Metallica

2009/12/01 11:44
메탈리카

너무 바빠서 작년에 신보가 나온지 몰랐다.

1년이 더 지난 지금에서야 그것을 듣고 있다.

다시 20년 전으로 돌아갔다.

Load/Reload/St.anger로 어느 정도 변하다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갔다.

잘 모르는 나도 이렇게 느낄 정도니깐 마니아들은 얼마나 기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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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의 범위

2009/08/12 20:58
어디선가 봤는데,
배변의 회수가 하루 3회에서 일주일 3회까지 정상이라고 하네.

하루 3회면, 일주일 21회이니, 일주일에 3회에서 21회까지 정상인거네.

이거 참, 정상의 범위가 너무 넓은 거 아닌가? min과 max가 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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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학 계획

2009/08/06 08:42
모르겠다. 언제 갈 지...
공부/MBA | 태그: MBA,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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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거리의 중요성

2009/08/06 08:41
5월부터 야채 샐러드, 두부, 나또 등으로 연명해왔다.
팀 내에 계신 다이어트하시는 분과 함께 "건강식"을 하는 중인데, 양은 크게 줄이지는 않았었고, 그 와중에 바빠서 3개월간 운동은 거의 하지 못했다.

1~2달 지나니 4~5kg이 감량이 되었고, 당연히 운동을 하지 않아 근육량이 많이 줄었겠거니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6월 말(2개월 진행 후) 체성분 검사를 해봤더니, 체지방이 3kg 감소!

지방, 탄수화물을 매우 적게 먹으면, 체지방이 감소할 수 밖에 없는 걸 왜 몰랐을까? (물론 안다, 하지만 몸으로 체험하지 않으면 모르는 거다)

예전 체성분 결과표를 확인해보니, 체지방 2~3kg 줄이기 위해서 엄청난(?!, 열라 바쁜 직장인 기준) running을 했었더랬다. 그 때는 '운동을 하니깐 먹는 건 잘 먹어야지'라는 생각을 했었다.

결론은, 먹을 거리가 건강 및 몸매 관리에 있어서 운동보다 더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말로만 식이요법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들었으나, 경험했으니 실천해야지.

바쁘다고 운동할 시간이 없다고 건강/몸매는 포기해야겠다고 생각하지 않아도 되겠다. 매일매일 먹는 것에 일정한 기준을 적용하면 된다.

P.S. 너부 치우친 식이요법은 '건강' 상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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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압깔창

2009/08/06 08:33
지압깔창이란 것을 오늘 처음 깔았다. 아프다. 근데 건강에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ㅎㅎ 이거면 안마 같은 거 안 해도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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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OG 105] 20090321

2009/03/23 20:34

1500-1800 [180]

Walking (10km/89min)

Shoulder

Biceps

Abs

88.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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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OG 104] 20090321

2009/03/23 20:32

1200-1300 [60]

Basketball match w/ Monitor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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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OG 103] 20090318

2009/03/19 12:38

0630-0720 [50]

Running (4km/22min)

Chest

Abs

87.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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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OG 102] 20090315

2009/03/19 12:36

1330-1450 [80]

Run & Walking (8km/62min)

86.9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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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OG 101] 20090315

2009/03/19 12:34

1100-1200 [60]

Basketball game w/ Google: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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