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리카
너무 바빠서 작년에 신보가 나온지 몰랐다.
1년이 더 지난 지금에서야 그것을 듣고 있다.
다시 20년 전으로 돌아갔다.
Load/Reload/St.anger로 어느 정도 변하다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갔다.
잘 모르는 나도 이렇게 느낄 정도니깐 마니아들은 얼마나 기쁠까나.
어디선가 봤는데,
배변의 회수가 하루 3회에서 일주일 3회까지 정상이라고 하네.
하루 3회면, 일주일 21회이니, 일주일에 3회에서 21회까지 정상인거네.
이거 참, 정상의 범위가 너무 넓은 거 아닌가? min과 max가 7배.
5월부터 야채 샐러드, 두부, 나또 등으로 연명해왔다.
팀 내에 계신 다이어트하시는 분과 함께 "건강식"을 하는 중인데, 양은 크게 줄이지는 않았었고, 그 와중에 바빠서 3개월간 운동은 거의 하지 못했다.
1~2달 지나니 4~5kg이 감량이 되었고, 당연히 운동을 하지 않아 근육량이 많이 줄었겠거니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6월 말(2개월 진행 후) 체성분 검사를 해봤더니, 체지방이 3kg 감소!
지방, 탄수화물을 매우 적게 먹으면, 체지방이 감소할 수 밖에 없는 걸 왜 몰랐을까? (물론 안다, 하지만 몸으로 체험하지 않으면 모르는 거다)
예전 체성분 결과표를 확인해보니, 체지방 2~3kg 줄이기 위해서 엄청난(?!, 열라 바쁜 직장인 기준) running을 했었더랬다. 그 때는 '운동을 하니깐 먹는 건 잘 먹어야지'라는 생각을 했었다.
결론은, 먹을 거리가 건강 및 몸매 관리에 있어서 운동보다 더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말로만 식이요법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들었으나, 경험했으니 실천해야지.
바쁘다고 운동할 시간이 없다고 건강/몸매는 포기해야겠다고 생각하지 않아도 되겠다. 매일매일 먹는 것에 일정한 기준을 적용하면 된다.
P.S. 너부 치우친 식이요법은 '건강' 상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조심.
지압깔창이란 것을 오늘 처음 깔았다. 아프다. 근데 건강에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ㅎㅎ 이거면 안마 같은 거 안 해도 되는건가?
1500-1800 [180]
Walking (10km/89min)
Shoulder
Biceps
Abs
88.5kg
1200-1300 [60]
Basketball match w/ Monitor group
0630-0720 [50]
Running (4km/22min)
Chest
Abs
87.8kg
1330-1450 [80]
Run & Walking (8km/62min)
86.9kg
1100-1200 [60]
Basketball game w/ Google: Won